떡감의 여왕 예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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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후기 | 업소후기

[강남-VVIP펜트하우스] 떡감의 여왕 예슬이

무명 0 134

① 방문일시 : 09.29


② 업종명 : vvip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vvip펜트하우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예슬


⑥ 업소 경험담 :

 

룸삘, 민삘을 넘어 확실히 인플루언서(진)을 만나자니 긴장보단 설렘 가득 느낌이었음
태어나서 드디어 이런 여자도 만나보는구나..싶은 마음으로 기다리다 결국 만난 예슬 매니저는
확실한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었음
수수하면서 확실히 남자들 꼴리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해야하나? 암튼 그랬음
샤워 하고 바로 서비스 받으면서 한껏 느껴보는데
이런 여자가 본인의 ㅈㅈ를 빨고있다는게.. 와 기회만 된다면 어떻게 그 부분만 평생 기억하고 싶었음
심지어 기계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진심을 다해 기분 좋게 빨아재끼는데.. 당장 예슬 매니저 머리 움켜쥐고 입에 개박고 싶었는데 다시는 못볼까봐 참음
못버틸때 즈음 빼서 바로 매니저 뒤로 돌려서 후배위로 박는데 느낌 개좋았음. 헐보 업소애들만 보다가 이런 매니저 보니까 뭐랄까.. 아반떼 타다가 S클래스 타는 느낌이랄까?
뭔가 자존감도 상승하는 느낌이었고 괜히, 정복감이 장난 아니었음ㅋㅋㅋ
확실히 부자들이 돈 좀 주고서라도 맛좋고 건강한 것들만 먹는 이유가 있다는것을 몸소 체험한 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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