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깜찍한 예나 이름처럼 달콤하네요









.


























선생후기 | 업소후기

[용인-빨간맛] 귀엽고 깜찍한 예나 이름처럼 달콤하네요

무명 0 65

예나.gif

 

저는 슬림한걸 좋아해요 

물론 그러면서도 볼륨은 당연히 있어야겠지요 

슬림하면서 볼륨있기가 힘든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모험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사람이 한번쯤 그런 날이 있잖아요 

좀 새로운거 찾고 싶은날같은거요 그런날이 왔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본것 같아요 

그러다가 예나 매니져를 보게 되었어요 

이건 모험할 가치가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예약하고 찾아간거 같아요 

예나매니져 를 처음 보자마자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모험이 성공했거든요 슬림하면서 육감적인 가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도 귀엽고 키스를 좋아하는데 키스도 잘하고 알까시도 정말 잘했어요 

쪼임도 좋고 사운드도 정말 흥분되는 사운드였어요 

정말 완벽한 시간이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어요 

자꾸 어제가 생각나서 불끈불끈해요 일하다가도 불끈불끈해서 그게 힘들어요ㅠㅠ 

예나 매니져 덕분에 정말 좋은 기억가지고왔어요 

예나 매니져 몇일후에 아마 또 볼듯합니다 

이번에도 신나게 즐기고 오려고요 ..

0 Comments